목동 DC 1

국내 데이터센터의 표준 및 그린DC의 시초

1999년 혜화DC를 시작으로

국내 유일

전국망 보유 센터

목동1DC 설립 태블릿 사진

1500억 가량이 투자된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인 65,000㎡ 데이터센터(DC)가 2년간의 공사 끝에 2008년 5월 25일에 주요 글로벌고객사, 증권사, 게임사 등 주요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차새대DC 발전방향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.

이날 행사에서는 KT가 단순 통신사업자를 넘어 인터넷 생태계 업체와의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며, 더 나아가서는 인터넷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기업간 경쟁이 아닌 참여와 공유, 상호협력으로 인터넷 산업 전체 파이를 키우기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"고 말했습니다.

목동1DC 설립 웹 사진

목동1DC 설립 모바일 사진

데이터센터 구축의
대표적인 표준 모델

2000년대 후반대인 시점에도 불구하고 목동DC 1센터의 데이터전송량은 600Gbps로 1초당 6,000억비트가
전송된 만큼 대용량 트래픽을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.
서울권역 내 데이터센터 전용의 건물이 최초로 구축되었으며 모든 인프라설비를 Tier4 레벨로 구축한 대표 데이터센터입니다.
또한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전력량(40,000kW)를 소비하여 글로벌업체는 물론 금융, 제조, 게임, 포탈, 교육 분야 등 200~300여개 고객들이 최다 입주하여
대용량의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신뢰를 받았고 현재까지도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센터입니다.

친환경
그린데이터센터의 시작

그린데이터
센터 인증

A+

목동DC 1센터는 최초 개관했을 당시의 PUE(에너지효울지수)보다 매년 5%을 이상 절감하는 노력을 하였습니다.
2012년 제1회 그린DC인증 도입부터 노후장비 오버홀 및 PMS(Power Management System) 구축 등 전력관리를 위한 과감한 투자로 현재까지 그린데이터센터인증 A+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
그린데이터센터 웹 이미지 그린데이터센터 태블릿 이미지 그린데이터센터 모바일  이미지

건물 개요

건물 개요 표
건물 개요
주요 인프라

지하 4층 ~ 지상 12층

건축 규모

DC 전용 건물: 모듈화 설계방식

Tier 4레벨 고가용성 인프라

전력: 40,000Kw 이중화 이원화 수전